미디어소개
호남매일뉴스 홈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호남매일뉴스는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평화와 소통이 공존하는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언론인으로 해야 할 역할과 사명을 다할 힘을 모으고자 창간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언론은 사회적 공기(公機)로서 역할을 다할 때 존재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저희 호남매일뉴스는 창간 취지를 이어가면서 언론인으로 해야 할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미약한 힘이나마 진실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언론은 언론의 본질적 기능의 하나인 감시 기능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구성체 내에 존재하는 각 분야를 감시하는 감시자의 역할도 주어지지만, 우리 지역의 열악한 환경은 지역 언론이 올곧게 자라기에는 토양이 너무 척박하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일부 그룹의 파행적 관행으로 인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갖은 유혹으로 인한 갈등으로 우리 언론인의 길이 사실 그리 순탄치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면 저는 “한 번쯤은 꼭 다시 걸어 보고픈 길도 있고 / 아직도 해거름마다 따라와 /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길도 있다 / 그 길 때문에 눈시울 젖을 때 많으면서도 / 내가 걷는 이 길 나서는 새벽이면 / 남모르게 외롭고 돌아오는 길마다 말하지 않은 / 쓸쓸한 그늘 짙게 있지만 / 내가 가지 않을 수 있는 길은 없었다”는 도종환 님의 시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을 되뇌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숙명처럼 가지 않을 수 없는 언론인의 길….

힘들지라도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 저희에게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감히 당부드리면서 호남매일뉴스 홈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한분 한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호남매일뉴스 대표 이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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