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광주전력지사, 2020 희망터전만들기 사업 지원

사회
한전KPS(주)광주전력지사, 2020 희망터전만들기 사업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통해 아동가정 3곳의 주거환경개선 지원

  • 입력 : 2020. 10.21(수) 09:51
  • 이종백 기자
2020년 10월 21일, 한전KPS(주)광주전력지사 지사장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은영본부장, 한전KPS(주)광주전력지사 구회곤 지사장 외 임직원들이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매일뉴스 = 이종백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은영)는 한전KPS(주)광주전력지사(지사장 구회곤)로 부터 도움이 필요한 광주지역 아동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20 희망터전만들기 사업에 후원금 6,93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진행된 ‘희망터전 만들기’는 한전KPS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아동복지시설 및 아동가정의 난방, 전기, 안전설비 개보수 등의 환경개선 서비스제공을 통해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광주광역시 아동 가정 3곳에 창호공사 및 보일러 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등을 진행하여 에너지 효율화된 안전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 중요시되는 요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어느 때보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것 같다며, 특히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화가 접목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진행으로 아동 가정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모든 아이들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 기관, 단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062-351-3513~4)로 문의 바란다.
이종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