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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주제는 ‘우리 곁엔 전남자치경찰, 치안의 가치를 더하다’로, 일상에서 경험한 자치경찰의 변화와 이야기, 시민이 바라는 지역 자치경찰의 모습, 생활 속 자치경찰의 역할과 활동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진·포스터·동영상 등 3개 분야로, 전남자치경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동영상은 1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포스터와 동영상 분야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도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12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공모작과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www.jeonnam-gwang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작은 내부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활용성 등을 평가한다. 분야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씩 총 18점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500만 원이다.
심사 결과는 23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수상작은 홍보물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전남자치경찰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2026.10.22 (목)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