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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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 위문
  • 입력 : 2021. 01.14(목) 09:25
  • 이종백 기자
영암군의회,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 근무자 위문
[호남매일뉴스 = 이종백 기자]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는 지난 1월 12일, 영암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위해 임시로 운영한 선별 진료소에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영암군 보건소에서는 대불산단·삼호산단 근로자와 대중교통 종사자 들을 대상으로, 최근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사전에 감염원을 찾고 확산을 방지 하고자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매일 60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6개의 임시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였다.

이날 강찬원 의장은 각 선별 진료소에 방문하여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운 날씨 속에서 애쓰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따뜻한 음료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편, 강찬원 의장은“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비롯한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군민 모두가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종백 기자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