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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고 영농철 맞은 농가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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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농 지역인 광산구 특성을 살린 활동으로 동곡동 토마토 하우스 농가를 찾아가 줄기유인 하기 활동, 하엽따기 활동 등 농촌 지역 활력을 도모하였고 농가에 시기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강은숙센터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뜻깊은 자원봉사활동이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되는 광산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2026.10.19 (월) 0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