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영광군,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시범 운영
요마카세(브런치싱잉볼요가)프로그램, 9월 14부터 선착순 모집
  • 입력 : 2026. 09.08(화) 14:40
  • 김연희 기자
영광군,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시범 운영
[호남매일뉴스 = 김연희 기자] 영광군(영광군수 장세일)은 영광문화예술촌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요마카세(브런치싱잉볼요가)」는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습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싱잉볼을 활용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챙김을 경험하고, 비건 브런치 도시락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정신적신체적 이완을 통한 집중력 향상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고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9월 14일(월)부터 9월 28일(월)까지이며, 선착순 모집으로 신청은 방문 및 온라인(영광군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요가와 명상, 건강한 비건 브런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영광문화예술촌의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사항은 영광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팀(061-350-5695)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