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갈대축제 즐기고, 강진 장미는 반값에 구매하세요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로 소비자 부담 낮춘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10월 20일(화)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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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미 직거래 판매는 오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땅심화훼법인 소속 농가들이 참여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강진 장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강진 장미는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재배돼 선명한 색감과 아름다운 꽃 모양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강진 장미의 우수한 품질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에 나서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현장에서 장미를 구매하지 못했더라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땅심장미’를 검색하면 강진에서 생산한 장미를 구매할 수 있어, 더 많은 소비자가 강진 장미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국 농정과장은 “갈대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강진 장미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와 강진 장미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매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