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로타리클럽,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6세대에 노후 조명 교체 봉사활동 전개

노후 조명 교체 봉사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지원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2026년 09월 14일(월) 16:51
무안로타리클럽,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6세대에 노후 조명 교체 봉사활동 전개
[호남매일뉴스 = 김연희 기자] 무안로타리클럽(회장 황승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6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래된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노후 조명을 새 조명으로 교체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존 조명을 점검하고 교체 작업을 진행했으며, 조명 교체와 함께 생활 속 불편 사항도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황승희 무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밝고 편안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무안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로타리클럽은 매년 기부와 노후 전등 교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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