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 추석 앞두고 공설묘지 벌초 및 주변환경 정비 나서

회원 10여 명 풀베기·잡목 정비, 성묘객 맞을 준비 마쳐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2026년 09월 08일(화) 15:23
영암군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 추석 앞두고 공설묘지 벌초 및 주변환경 정비 나서
[호남매일뉴스 = 김연희 기자] 영암군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병길)가 추석을 앞두고 공설묘지 벌초와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10여 명은 지난 4일 덕진면 공설묘지에서 무성하게 자란 풀을 베고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는 등 묘역을 정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에 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묘소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병길 덕진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성묘하러 오시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조상의 묘를 살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벌초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으면 회원들과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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