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속 조손가구 주거환경 개선에 힘 모아 오래된 물건 정리·청소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09월 07일(월)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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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상가구는 조부모가 손녀 2명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평소 처리하기 어려웠던 오래된 물건과 적치물을 정리하는 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적치된 물건들을 버리고 정리하여 주거환경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왔으며 특히, 아이들이 편안하게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성)는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