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존 큰고니 연꽃습지와 인접한 농경지를 연결해 큰고니 서식공간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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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매일뉴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순천만 일원에서는 겨울철새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순천시는 기존 큰고니 연꽃습지와 인접 농경지를 연계해 개방수면을 넓혀 큰고니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서식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순천만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부터 흑두루미를 비롯한 다양한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철새의 계절을 맞는다.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