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 소상공인 위협하는 ‘노쇼 사기’ 예방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지자체․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 참여, 민․관 실무 협력체계 구축 호남매일뉴스 hnnews346@naver.com |
| 2026년 10월 12일(월) 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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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위원회, 전남광주특별시청, 교육청, 소방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 등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노쇼 사기 피해 현황 및 범죄 수법 공유 ▴유관기관별 업무 협조 및 대응체계 ▴소상공인 예방 수칙 등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관들은 앞으로 기관 사회망서비스(SNS), 내부 네트워크 활용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노쇼사기 피해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기로 합의했다.
김호승 전남경찰청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을 노리는 범죄를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주문 과정에서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받으면 즉시 거래를 멈추고 확인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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