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사회적경제 가치마켓’ 개최 9~10일 빛고을 농촌 테마공원에서 제품 홍보 판로 확대 등 가치 확산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
| 2026년 10월 07일(수)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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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구에 따르면 2026 남구 사회적경제 가치마켓이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빛고을 농촌 테마공원에서 열린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관내 주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행사장에는 관내 사회적경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0여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행사 현장에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홍보를 비롯해 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만날 수 있다.
남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 소비가 지역을 바꾸는 힘이 된다’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과 서비스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
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가치마켓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직접 구경‧체험하면서 그 안에 담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분의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희 기자 hnnews346@naver.com
